2010 페루 출장 Viajes

 

#1. 아르마스(?) 광장 근처의 라우니온(?) 거리...
이름들이 가물가물 하다.. 역시 내 머리의 한계;;
한국의 명동 정도?

남미 특유의 날씨에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영....





#2. 칠레나 페루에서 식전주로 정말 줄기차게 마셨던 피스코샤워.
부드러운 첫 맛에서 확 하고 올라오는.. 마치 내장이 모두 타들어 가는 듯한 끝맛까지
그 뒤로 보이는 와인 비슷한 저 음료는 옥수수쥬스. 맛있음.





#3. 지점장님이 정말 대단한 와인 애호가셨다..
칠레에서 페루로 오실때 컨테이너에 모자라 채 가져오지 못하고 남겨둔 와인이 어마어마 하고
현재 댁에도 엄청난 양의 와인이 있다고..하셨는데.......


한..9시정도에 업무를 끝내고 늦은 저녁 식사를 하러 간 자리에
트렁크에서 와인을 짝으로 가져오셔서는...
저 위에 사진은 그나마 제 정신이었을때고, 인당 2-3병 마신듯..

와인은 음미하면서 마셔야지 한국사람들 와인 갖다가 원샷하는거 그거 참 몰상식한 행동이라고 하셨지만..
얼큰하게 취하신 후, 원샷! 파도!!! 의 반복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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